- 공연이야기/렌즈에 250710 뮤지컬 「붉은 정원」 커튼콜 by Ashe/애시 2025. 10. 4. 이날 공연 볼 때는 자리 엄청 가까운것 같았는데 폰으로 찍으니 사진이... +초점 다 왜이렇게 못맞춤;; 그래도 이반이 지나한테 장미 주는 모습 한 장이 남음. . . . 강정 사진 건진게 없어서 아쉽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Simple Things 저작자표시 (새창열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