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8시 대학로 자유극장
제목은 하트셉수트지만 두 여자 간의 사랑과 약속에 대한 이야기였고.
생각보다 반응이 엄청 좋았음 극은 아주 평이했는데.. 총 첫공이기도 하고 배우가 99.9%를 하는 극이라(나도 끝나자마자 자동 기립하긴 했닼ㅋㅋ)
음악적으로 이집트 느낌의 넘버가 거의 쓰이지 않은 점은 좀 아쉬웠음. 충분히 시도할수 있는게 많았을 텐데.. 창작 초연이라는 점 감안하게 되는
그래도

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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