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태준씨 피아노 치는 모습이 이렇게나 멋질 줄. 아니 매회 이렇게 하는 거였냐며..!
볼수록 매력적으로 잘 만든 공연 같고 ‘디아길레프’의 그 넘버 한 곡이 본 작품에 대한 프롤로그?처럼도 느껴지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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